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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바벨론 신앙 (다니엘 6:1-18)

다니엘에게 바벨론은 고향도 아니고 그의 나라도 아니었습니다. 문화도 언어도 다르고, 의지할 이 하나 없는 낯선 곳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그런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섬겼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철저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았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도..

2020.08.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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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부르심의 은혜 (사무엘상 3:1-11)

기독교는 부름의 종교입니다. 왕의 왕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불러주셨습니다. 오늘 본문 4절에서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라고 했습니다.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였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기근이 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

2020.08.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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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다시 세우는 하나님(사무엘상 2:27-36)

나쁜 본보기를 반면교사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리 집안의 사건이 그렇습니다. 엘리는 이스라엘의 사사요 제사장이었는데 엘리의 두 아들이 하나님 마음에 들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일로 집안이 다 죽고 나라는 멸망하고 맙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은 신앙의 교만이며 타성에 젖는 종교생활입니다. ..

2020.07.2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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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한나의 믿음 (사무엘상 2:1-10)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선지자 사무엘을 낳고 양육한 한나를 구약의 마리아라고도 부릅니다. 한나는 기도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나 기도 이전에 어떤 믿음으로 기도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좋은 믿음의 토양에서 놀라운 기도응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성도가 한나의 믿음을 배워 귀한 기도응답 받으시..

2020.07.1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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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한나의 기도(사무엘상 1:9-18)

사무엘서는 사사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를 여는 역사서입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를 사무엘을 통해 여셨습니다. 사무엘은 그냥 혜성처럼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큰 인물이 나기 전 하나님은 또 한 사람을 통해 길을 닦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런 목적으로 한나를 택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영광하기 위해 하나님의 ..

2020.07.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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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생명의 땅으로 일구라(시편 116:1-14)

“너희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출34:23) 세 번의 절기는 유월절, 맥추절, 장막절을 말합니다. 유월절은 출애굽할 때 죽음에서 건져주신 은혜를, 맥추절은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면서 양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수장절(초막절)은 추수한 양식을 저장하며 먹이시고 입히시..

2020.07.0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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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광야를 잘 통과하려면(고린도전서 10:1-13)

어떤 대회든지 나가서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탈락합니다. 그 다음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광야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멸망 받는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상을 숭배하다가, 음행하다가 멸망 받고,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 받고, 원망하다가 멸망 받았습니다. 그들은 힘이 없어서가 ..

2020.06.28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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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6.24 말씀에 붙잡힌 사람 (사도행전 18:5-11)

사람은 누구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뭔가에 붙잡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의 손에 붙잡히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말씀이 있어야 할 자리에 나쁜 사상이 들어가면 피차 멸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에 붙잡혀 살아가면 어떠한 위기나 환난이 올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반드시 승리할 줄로..

2020.06.2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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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한밤중에 찬송하매 (사도행전 16:19-34)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성에 전도하러 가다가 점치는 어린 소녀에게 안수하고 귀신이 떠나가게 했습니다. 그 뒤 소녀는 귀신이 떠나가 점을 칠 수 없게 되었고, 그 소녀의 포주였던 사람이 당국에 고소를 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옷이 벗겨지고, 구타를 당하고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이 때에도 바울과 실라는 서로를 격..

2020.06.14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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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누가 하나님을 막겠느냐 (사도행전 11:12-18)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한계와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습니다. 누군가 도와주길 바라지만 도와주는 이가 없을 땐 그저 홀로 앉아 탄식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한계와 장애물을 뛰어 넘는 분이 계십니다. 본문 17절에 ‘누가 능히 하나님을 막겠느냐?’ 그렇습니다. 우리는 한계와 장애물을 넘을 ..

2020.06.07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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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성령님의 절규 (요한계시록 3:14-22)

성령강림절은 2천 년 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님이 오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런 성령님의 임재하심은 찾아보기 힘들고, 또한 우리가 성령님께 부르짖어야 하는데, 반대로 성령님이 절규하며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평생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

2020.05.3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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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도우시는 성령님 (로마서 8:26-28)

영적으로 보면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를 믿고 그 속에 성령이 거하시는 영의 사람 다른 하나는 성령이 없는 육의 사람인 것입니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이며 양자의 영입니다. 양자의 영,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로 믿게 하시는 영이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한 번 내 안에 오시면 나를 버리지도 않고 떠나..

2020.05.24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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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함께 익어가는 부부 (에베소서 5:22-33)

부부주일을 맞이해서 주 안에서 행복한 부부가 되시기 바랍니다. 외롭게 사신 분들도 신랑되신 예수님과 깊이 교제하며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성숙한 부부생활을 일러주시는 말씀입니다. 부부관계를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를 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한 몸이 될지니..’ 즉, 무르익..

2020.05.1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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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땅에 복음 (신명기 5:16)

하나님은 출애굽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그곳에서 십계명을 돌판에 새겨주시며 이것을 내 백성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그리하면 잘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중 1-4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이고 5-10계명은 사람을 사랑하라는 계명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계명 중 첫 번째 계명은 네 부모를..

2020.05.1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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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자식은 누구입니까? (시편 127:1-5)

오늘 본문에는 헛되다는 말이 세 번 나옵니다. 사업이나 정치나 세상의 큰일을 하는 것 같아도 후일에 보면 허무하고 헛되다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반면 오늘 본문에 여호와께서라는 말도 세 번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시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시고 여호와께서 잠을 주시고…’ 그리스도인은 무슨 일을 하든지 ..

2020.05.03 26